tving1 드디어 웨이브와 티빙에 이어 넷플릭스까지 섭렵! 언젠가부터 TV 본방사수는 옛말이 되어버렸습니다. 스마트폰이 없었던 시절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시간 맞춰 티비앞에 앉아 본방사수하는 것이 일상이었는데요. 이제는 굳이 본방사수를 하지 않아도 원하는 프로그램은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게되어 너무 좋아요. 바로 OTT 서비스 덕분입니다.(비록 결제를 해야하지만요.) OTT는 Over The Top의 약자로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TV 서비스를 말합니다. 제가 평소 즐겨 사용하는 OTT 서비스는 wavve와 tving입니다. 둘 다 여러채널을 볼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엄밀히 말해서 달라요!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정해져 있으니까 완전 다르다고 할 수 있어요! 먼저 wavve(웨이브)! wavve는 pooq 시절부터 사용하던 OTT 서비스입니다... 2020. 9. 2. 이전 1 다음